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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왔어요~ 물감이도 봄맞이 고양이케이프로 한껏 멋부렸어요!

 

먼치킨고양이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이제 거의 봄이다 싶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봄맞이 집안 대청소를 하고 산뜻한 마음으로 물감이에게도 봄옷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박집사: 짜잔! 봄보로로봄봄!

삐약이다. 물감아!

물감: 또 시작이냥,집사?

 

 

노랑색 케이프가 참 귀엽죠? 무늬가 삐약이라 더 귀여운것 같습니다. 뭔가 슬쩍 대봤는데 겁나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고양이 케이프는 목에 끈으로 묶어주면 끝으로 엄청 간단합니다. 고양이 옷보다 케이프는 생각보다 더 편해해서 가끔씩 묶어주는데, 그냥 묶인채로 그대로 돌아다니다가 잠들고 어느새 털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케이프를 보게 된답니다.

 

고양이케이프

 

딱히 싫지는 않은지 묶어줄때도 그냥 가만히 있어요. 얌전한 뒷통수 자꾸 벅벅 긁고싶어지는 뒷통수를 보며 너무 답답하지 않은지 케이프끈을 조절해줍니다.

 

집사: 물감이, 손!

물감: 손햡! 윙쿠윙크 했으니까 

간식달라냥!

 

고양이움짤

 

크흐흐흐, 케이프하고 손내미니까 더 귀여워! 집사는 물감이 젤리 촉감에 후루룩 녹아버립니다. 간식 들고 있으니까 윙크까지하고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사진찍겠다는 집사나 간식을 얻어 먹겠다는 물감이나 열정이 한가득이랍니다.

 

 

 

물감이 습식사료 사러 갔다가 2000원도 안되는 금액에 사왔는데, 너무 잘 어울리니까 뿌듯하네요. 고양이 케이프는 색상도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한데 워낙 귀여워서 그런지 그냥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털색상에 따라 조금씩 어울리는 색상이 조금은 다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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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노랑색이 제일 맘에 드네요!(사실 집사가 제일 좋아하는 색상이랍니다.)

 

 

배까고 집사 무릎에 누워서 멀뚱멀뚱 쳐다보는데 케이프까지 하고 있으니까 뭔가 좀 더 맹해보이는것 같기도...?

 

 

 

그래도 새로운 꼬까옷 입고 신났는지 화가났는지 박집사 배를 꾹꾹 밟아주는 물감이! 2.5kg지만 배위에서 저러고 있으면 은근 무겁답니다.

 

고양이일상

 

이렇게 움직일때도 불편해 하는게 전혀 없어요. 혹시나 불편해하면 바로 벗겨주는데 딱히, 그런거 없이 통통 걸어다니면서 여기저기 돌아댕기십니다.

 

고양이목도리

 

물감: 귀엽냐옹?

그럼 간식달라냥!

 

고양이스카프

 

그냥 주는 적이 없는 집사는 오늘도 열심히 물감이 앞에서 빵야를 외칩니다.

 

박집사: 물감, 빵야!

 

고양이옷

 

물감: 에효, 간식 얻어먹기 매번 힘들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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