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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때, 삐졌을때 하는 행동?

 

 

고양이들 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집사에게 하는 행동도 다르지만 알아두면 좋은 고양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때 하는 대표적인 행동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고양이들이 반려인들에게 삐지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경우의 수는 다양한데요! 

 

 

애정표현이 부족에서부터 고양이가 하기싫어하는 행동(칫솔,병원가기), 다른 동물들을 좋아하는듯 모습, 스프레이를 뿌리는 행동등등 다양한 이유로 고양이가 반려인에게 상처를 받고 삐지는 경우가 많은데,  고양이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한다면 이러한 행동들을 하지 않는지 체크후, 대채해보도록 합시다.

 

고양이가삐졌을때

 

<꼭꼭 숨어라 안보인다!>

평상시에는 지켜보는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갑자기 구석에 숨어버리거나 안보이는 장소에 몸을 숨기는 경우에 삐지거나 화가나거나 상처를 받았다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행동, 큰소리등에 의해 숨는 행동을 자주 하는 고양이랍니다. 이럴때는 억지로 꺼내려 하지말고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도와주며 스스로 나와 가까이 다가올경우 애정표현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갑자기 냉랭해진 고양이>

원래 고양이들은 독립적이지만 반려인들에게는 나름의 애정표현을 하며 얼굴을 부비부비,꼬리를 부비부비하거나 골골송을 부르는등 다양한 애정표현을 하는데, 고양이가 반려인에게 삐지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면 냉랭해 질 수 있습니다.

 

먼치킨고양이

 

<난폭한 행동>

고양이가 반려인에게 상처를 받은 경우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반려인이 먼저 다가가거나 만지려고 할때 하악질이나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하며 화난것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다른 동물들이 영역을 침범했다고 느끼면서 이러한 공격성을 많이 보일 수있는데 대부분 합사하는 과정에서 많이 보인다고 하니 이때는 화풀이를 하는경우가 많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화난고양이

 

<만지지말라옹!>

다양한 이유로 스킨쉽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반려인이 갑자기 하기 싫은 행동 양치질이나 약먹이는 행동등을 억지로 했을때, 혹은 다른 동물들의 냄새를 뭍히고 왔을때 삐지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몸이 아플때도 스킨쉽을 거부할 수 있는데 이때에는 화장실체크,행동을 자세히 살펴봐 고양이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세심한 체크가 필요합니다. 만약 고양이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것 같다면 바로 병원으로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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