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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새로생긴 미미까까 애견수제간식,고양이수제간식 전문점 미미까까 다녀왔어요!

 

미미까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네에 새로 생긴 미미까까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미미까까를 다녀와봤습니다. 강아지케이크부터 빵까지 처음보는 반려동물수제간식들이 많아서 늘 궁금했는데 마침 지나가는 길이라서 들어가봤는데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늦게 방문해서 그런지 간식들이 솔드아웃되서 고양이간식은 구매할 수 있는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강아지 수제간식은 고양이보다 더 종류가 많으니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가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옆에 애견까페처럼 강아지들이 뛰어놀수 있는 테라스도 있답니다.)

 

 

 

특히, 물감이는 우유나 북어는 잘 안먹는편이라 남아있는게 우유,치즈,북어류의 간식만 남아서 고민했는데, 사장님이 고양이들은 입맛이 까다로우니 샘플을 먼저 가져가서 먹여보고 먹으면 재구매하라고 이렇게 두개를 챙겨주셨어요!

 

고양이간식

 

닭종류의 간식을 사려고 간거여서 결국 샘플만 챙겨오게되어서 사장님께 죄송했답니다. 너무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셔서 너무 감동했어요 ㅠ 다음에 닭종류 간식 사러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며 구매는 하지 못하고 샘플만 받아서 와버렸답니다.(가까우니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어요!)

 

 

미미까까는 네임카드와 쿠폰도 있으니 호계동 오전동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호계강아지간식

 

사장님이 샘플로 챙겨주신 우유스틱을 먼저 주었지만, 결국 실패.. 역시, 우유를 안먹으니 우유스틱도 안먹는군요. 그렇다면 다음엔 빵간식!

 

 

이것도 냄새만 킁킁 맡더니 가버렸어요. 이 간식은 닭이 조금 들어가긴 했지만 치즈가 들어가서 실패한듯합니다.

 

고양이빵

 

간식을 주는데 하염없이 뒷태만 보여주는 박물감군, 마지막으로 사장님이 테스트 해보라고 주신 치즈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만들고 휴먼그레이드 치즈로 만약 고양이가 안먹으면 사람이 먹어도 된다고 주셨는데,

 

고양이수제간식전문점

 

조금 뜯어서 물감이에게 테스트!

 

의왕미미까까

 

역시 냄새만 맡고 가버립니다. 우유,치즈류는 다 싫고 온리 닭가슴만 외치는 물감이랍니다. 혹시나 몰라 빵을 부셔서 습식사료 그릇에 조금 담아 놨더니 잠깐 관심을 가지더니..

 

오전동고양이

 

마치 먹을것처럼 입을 대서 기대해봤는데,

 

고양이간식테스트

 

냉정하게 가버리는 물감이, 왜 입은 댄거여~??!!

 

 

 

결국 이번에 산 간식은 다 안먹었지만 이건 물감이가 좋아하지 않는 류의 간식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엔 조금 일찍 방문해서 닭종류의 간식으로 구매해봐야겠어요. 아! 여기는 고양이 강아지 생일케이크 간식도 판매하니 반려동물 생일파티할때 요기서 사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인상적이였던 미미까까 방문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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