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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물병원 선택시 기준과 주의사항, 고양이 병원데려 가는 방법 훈련, 체크사항!

 

물감이 이웃친구냥이와 함께 동물병원간날!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중 하나가 바로 동물병원인데요.반려묘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단골 동물병원은 신중하게 선택해야합니다. 특히,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같은 병원이라도 사람마다의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좋게 느껴지고 나쁘게 느껴지는것이 다르기에 병원을 선택하기전에 어떤면에 중점을 둘것인지 기준을 세우는것이 좋습니다.

 

먼치킨


치료내용과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는 곳,

과잉진료의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상태를 이해해야 그에 따른 케어를 더 잘 해줄수 있음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진료비 문의관련에 알기쉽게 흔쾌히 설명해주는 곳,

(합리적인 비용,병원마다 진료비용이 다르니 까페나 블로그를 통해 비교),

 

 

 

전화응대가 친철한곳,

응급시 전화로 대처할때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고양이 핸들링 숙련도,

아직은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의 진료가 적은편임으로 모든 병원이 고양이를 다 잘 다루지는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 케어 의견을 들을 수 있는곳,
고양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상담도 할 수있 곳이 좀 더 병원에 대한, 수의사 선생님에 대한 신뢰도를 쌓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거리가 가까운 곳,

고양이에게 이동은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기에 가까운곳이 좋으며 응급상화시에 빠르게 도착 할 수 있는곳이 좋습니다. 

 

진료시간,

단골병원이 24시간인지 아닌지를 체크, 만약 24시가 아닌경우 응급상황을 대비 가까운곳 24시 병원을 알아두는것이 좋습니다.(혹은 단골병원에 야간진료 병원을 문의하여 소개 받는것도 좋습니다.) 또한, 간단 고양이의 특이사항이나 진료카드를 항상 체크하고 소지하고 있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병원다녀와서 화난 물감이,

 

빡친고양이

 

고양이 병원가기 적응시키기(고양이 병원 훈련)

고양이는 원래 영역동물로 낯선공간에 있는것 만으로도 굉장한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그렇기에 고양이도 병원 분위기에 적응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미용이나 물건구매, 정기검진을 통해 자주 병원에 들러 익숙하게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병원을 이용할때 사용하는 이동장에 미리 적응을 시켜야합니다. 이동장에 익숙하지 않은채 병원갈때만 이용한다면 이동장에 대한 경계심으로 극도의 예민함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리 자주 이용하거나 혹은 이동장을 잘 보이는 곳에 보이도록 두고 생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병원가기전 예약을 통해 사람이 북적이는것을 피해 스케줄을 잡으면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줄여 줄수있습니다. 

 

고양이는 집사의 감정,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집사가 병원가는날 긴장을 한다면 고양이는 더 불안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처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움짤

 

고양이 병원 데려가기 주의사항

병원에서는 수의사의 지시 전까지는 이동장안에 고양이가 있도록 보호자가 케어해주어야합니다. 병원에서 겁에 질려 도망치거나 바이러스의 감염의 가능성이 있기에 꼭 주의해 주어야합니다.

 

식빵굽는고양이

고양이 병원데려갈때 준비물

반려동물이 아픈 원인은 다양합니다. 그렇기에 검사만으로 다 알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평소에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는 보호자가 고양이의 상태나 특이점등 집사들만 알 수있는 정보를 적어가거나 궁금한점을 정리하여 진찰시 보여드리면 좀 더 정확한 건강체크를 하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평상시에 좋아하는 간식, 장난감이나 캣닢, 담요가 있다면 챙겨가거나 이동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고양이의 불안감을 줄여 줄 수 있으며 특히 담요나 집사의 옷을 통해 이동장을 가려주어 소리나 풍경을 차단해주어 고양이가 덜 불안하도록 해줍니다. 또한, 이동할때 고양이가 울어서 손을 넣고 만지거나 할 경우 고양이가 갑자기 튀어올라 큰사고가 날 수있음으로 꼭! 주의해야합니다.

 

오늘은 고양이 병원 선택시 주의사항, 고양이 병원데려갈때 주의사항과 준비물 등에 알아보았습니다.

반려동물의 병원선택은 정말 중요한 부분같습니다. 예전에 페럿을 키울때도 동네에는 진료하는 곳이 없어서 멀리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래서 사실 물감이를 데려오기전에도 공부도 나름 했고 책도 읽고, 반려동물의 건강이나 병원 부분에 대해 예민한 편이였어요.

 

귀여운고양이

 

물감이의 경우에도 처음에 데려왔을때 샵에서 병원을 추천해 주셔서 갔다가 과잉진료와 고양이를 대하는 자세, 용품판매에 불편함을 느끼고 바로 고양이커뮤니티에서 추천해주신 병원으로병원을 옮겼던 적이 있는데요.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은 물감이 진료시에도 물감이를 바로 잡지 않고 적응시간을 주거나 간식으로 달랜후, 진료를 하는 방식으로 진료를 해주시는데 그모습에 반해서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단골병원으로만 가니 이상증상이나 특이점을 좀더 잘 봐주실 수 있고, 수의사 선생님에 대한 신뢰도가 생겨 물감이를 맘편하게 맡길 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홍대(직장)에서 평촌(본가)까지 꾸역꾸역 물감이 데리고 병원을 가고 있습니다. 물론, 홍대 근처24시 병원은 알아놨답니다. 저번에 응급상황으로 한번 간적있는데 과잉진료 없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위급사항에는 빨리가야하니, 병원거리가 멀거나 24시간 진료안하는 병원이 단골이라면 꼭 알아놔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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