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물감이와 행복한 하루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물감이와 행복한 하루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600)
    • 박집사 정보 (278)
      • 물감이 장난감 (50)
      • 물감이 생활용품 (75)
      • 물감이 일상 (26)
      • 알아두면 좋은 정보 (126)
    • 뷰티 정보 (138)
      • 상품 리뷰 (134)
    • 박집사 취미 (123)
      • 맛집리뷰 (73)
      • 상품리뷰 (7)
      • 홈베이킹 (43)
    • 취미공유 (51)
    • 액세서리 만들기 (9)
  • 방명록

박집사 취미 (123)
스콘 레시피 , 레몬 마멀레이드로 상큼 쌉쌀 달콤한 레몬스콘 만들기

초보홈베이킹, 미니오븐으로 레몬스콘 만들기 (feat.레몬스콘 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 있는 레몬으로 레몬쨈(레몬마멀레이드)을 만들어서 만든 레몬스콘을 구워봤습니다. 저는 대우 미니 오븐을 사용하고 있어서 만드는 스콘의 모든양은 대우 미니오븐 16L 한판에 들어갈 수 있는 양으로 만듭니다. **레시피는 마지막에 정리하여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으로 보는 레몬스콘 만들기입니다. 먼저 레몬한개를 깨끗하게 세척해 줍니다. (레몬 세척방법 : 소금으로 세척-> 베이킹소다로 세척->식초물에 10분간 담궈놓기->끓는 물에 담가 세척) 이렇게 세척된 레몬을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줍니다.(중간 흰부분이 들어가서 쌉싸름한 맛도 납니다. 그게 싫으시면 겉 부분 노란부분과 속부분만 골라내어 잘라주시..

박집사 취미/홈베이킹 2020. 12. 31. 23:59
햄 치즈 스콘 만들기 참쉽죠~? 초보 홈베이킹 햄치즈스콘레시피

야채빵 느낌의 햄치즈스콘! 간단하게 햄치즈스콘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채빵느낌의 스콘, 바로 햄치즈스콘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 레시피는 노버터로 만들었는데요! 식감이 특유의 스콘느낌의 보슬한 느낌보다는 빵느낌이 더 가까운 스콘이예요! (햄치즈 만들기 준비물, 용량정리, 순서는 마지막에 정리하여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으로 보는 박력분, 설탕,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필요한만큼 답아줍니다. 우유와 식초는 미리 섞어서 준비 해 둡니다. 채를 친 가루에 오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했습니다.) 믹스가 되었을때 자른 햄과 치즈를 넣어서 다시 믹스해줍니다. 치즈를 자를때는 서로 들러붙기에 가루를 살짝 뿌려서 자르거나 넣을때 조금씩 믹스해서 덮어..

박집사 취미/홈베이킹 2020. 12. 29. 23:59
마늘향 가득한 마늘스콘 만들기 (feat.실패없는 마늘스콘 레시피)

마늘양파스콘 만들기 (feat.마늘스콘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맛있는 마늘스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건 식감도 너무 좋고 향도 너무 좋고 맛있어서 대 성공이였답니다! 초보인 제가 성공이라면 누구다 다 성공하는 레시피일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마늘스콘 만드는 방법 정리해 보도록하겠습니다. **레시피는 마지막에 정리해서 적어두겠습니다.** 먼저 채로 중력분을 걸러줍니다. 설탕과 베이킹파우더도 채로 걸러서 덩어리가 없도록 넣어줍니다. **약간 짭쪼름한 마늘 스콘을 원하시면 소금을 넣어주시고 심심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소금생략하셔도 됩니다.** 실온버터를 넣고, 믹스 해 줍니다. (저는 핸드믹서나 다른 기구가 없어서 그냥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부셔서 믹스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충분히 식감은..

박집사 취미/홈베이킹 2020. 12. 25. 21:25
(초보홈베이킹) 무화과스콘만들어 봤어요

소소한 취미 , 초보홈베이킹, 집에서 무화과 스콘 만들기 안녕하세요. 저는 무화과가 든 빵종류를 엄청 좋아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스콘을 만들어 봤는데, 요거는 빵 식감이 망해버렸습니다. 약간 포슬해야하는데, 순서를 잘못해서 반죽이 떡져서 포슬한 식감이 없었어요. 광고 내입맛에도 그냥 그러면 남들맛에도 그냥그렇겠쥬~? 많이 아쉬워서 다음에 조금 다른 레시피로 다시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먼처 채로 중력분, 베이킹파우더, 설탕을 채에 걸러주고, 버터를 넣었어야 했는데, 계란은 먼저 부어버려서 이때부터 식감은 망했구나 싶었어요. 사실 아무 생각없이하다가 버터를 넣고 깨달음을...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미 넣은거 버릴순 없으니 끝까지 GO!해봅니다. 광고 무화과는 꼬다리를 잘라서 정리해주고 사등분으로 잘라 보았습니..

박집사 취미/홈베이킹 2020. 12. 24. 20:22
이전 1 ··· 26 27 28 29 30 3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AG
  • 홈베이킹
  • 개냥이
  • 고양이 변비
  • 먼치킨고양이
  • 고양이 간식추천
  • 고양이 사냥놀이
  • 비건화장품
  • 고양이키우기
  • 고양이일상
  • 고양이
  • 고양이와함께
  • 고양이 놀아주기
  • 고양이장난감
  • 무릎냥이
  • 고양이 키우기
  • 집사일상
  • 고양이 장건강
  •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 귀여운고양이
  • 고양이 행동
more
«   2026/04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